일생이막 6도

부산 / 750ml


인생이막은 안주일체에서 2번째로 출시한 생막걸리입니다.
신선한 쌀향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로운 막걸리로,

부드러운 탄산감과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인 전통 탁주입니다.

햅쌀 생탁 7도

부산 / 750ml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기술 및 

최첨단설비로 정성스럽게

담근 신선한 우리 술 입니다.

 다년간 축척된 기술로

발효시켜 전통의 누룩향이 강하고 산미가 적으며 입 안을 묵직하게 

채우지만 목 넘김은 깔끔합니다.

장수 생막걸리 6도

서울 / 750ml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백미를 사용해 

장기저온숙성 방식으로 만들어져

영양이 풍부하고 자연발효에

의한 탄산과 어울려 감칠맛과

 청량감이 일품입니다.

태화루 쌀 막걸리 5.5도

울산 / 750ml


100% 우리쌀로 빚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프리미엄 태화루 입니다. 

순하고, 청량감 넘치는 

맛은 기존 태화루와 동일 합니다.


지평생 막걸리 5도

경기도 양평 / 750ml


청량미가 강하고 유산균 음료를

 마신듯합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해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갑니다.

호랑이 유자 막걸리 5도

배혜정도가 / 750ml


상큼한 유자향이 가득합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청량한

 탄산감이 좋아 가볍게 

계속  마시기 좋은 

유자 생 막걸리 입니다.

밤동산 알밤막걸리 6도

충청남도 공주 / 750ml


달달하고 부드러운 알밤막걸리.

 밤의 고소함이 제대로 

살아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웅촌 명주 막걸리 6도

울산 / 750ml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암반수와

우리쌀로 정성껏 빚어낸

생막걸리로 텁텁함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인 울산 

막걸리입니다.

밤 생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청주 / 750ml


진하게 올라오는 곡물 볶은 향과

밤 향이 특징입니다. 

밤가루를 넣어 저온숙성하여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막걸리입니다.

옥수수 막걸리 6도

경주 / 750ml


단맛이 느껴지고 탄산이 

 강하고 바디감이 가볍습니다.

부드럽고 옥수수가루를 넣어

 숙성한 막걸리입니다.


늘봄 막걸리 6

배상면주가 / 750ml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했습니다. 

또한,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 가량 늘려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우도땅콩 막걸리 6도

배상면주가 / 750ml


방앗간에서 깨소금을 볶았을 때 

나는 고소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하지만  목넘김은 매우 

깔끔합니다. 입 안에 기름진

 맛이 특징이고 안주 없이 

들이키기 좋은 

막걸리입니다.


바밤바 막걸리 4도

국순당 8.0 / 750ml


여름 전 국민이 사랑하는 바밤바 맛을 막걸리로 개발하여 아는 맛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특별한 

재미를 줍니다.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목 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나나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국순당 쌀 바나나는 쌀로 빚은 술에 바나나를 넣은 신개념 술로,
탄산의 청량감과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인해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술과 

달콤한 바나나의 조화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특히 매운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복분자막걸리 6도
국순당 / 360ml


방복분자의 깊은 맛과 우리 전통

 막걸리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고급 막걸리입니다.
국산 복분자로만 맛을 냈기에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또한, 최적의 숙성기간을 거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막걸리입니다.

국순당생말걸리 6도
국순당 / 750ml


두 번의 쌀 발효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를 더해 빚은

 생막걸리입니다. 유산균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기분 좋은

 산미와 직접 키운 건강한 

효모가 만들어 내는 산뜻한 

향미를 더해 신선한 막걸리 맛을

 살렸습니다.


호랑이 생 막걸리 6도

배혜정도가 / 750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호랑이처럼 

묵직한 막걸리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합니다.

복순도가 6.5도

배상면주가 / 750ml


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쌀과

 전통 누룩을 이용해 옛 항아리 독에 발효시켜 빚어진 손막걸리는 

영양분이 살아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주입니다. 특히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천연 탄산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을 높여 주고 맛 또한 깊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옹기 막걸리 7도

경기도 포천 / 1980ml


옹기 막걸리는 우리나라 전통 

옹기에서 숙성되어 적당한

바디감과 담백한 풍미가 

으뜸입니다. 항아리에서 빚은

옛날 막걸리를 마시듯 옛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단맛보다는 산미가 풍부하고, 

인공감미료 없이 우리 쌀로만 빚어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꾸밈없는 막걸리입니다.


해창생 막걸리 6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9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12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6도나 9도보다 산미가 적고 

청량미가 강하지 않습니다.


복숭아 동동막걸리 5도 

경기도 가평  / 750ml


쿨피스 같은 복숭아 음료 향이

화사하게 코를 찌르고

연한 단맛과 톡 쏘는 자글한

탄산이 청량하게 느껴지는 맛입니다.


도원결의 1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도원결의 2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매실원주 13도

서울 은평구 / 375ml


국내 다른 매실주는 청매를 

이용한는 반면, 매실원주는 보다

 완숙한 상태의황매를 이용합니다. 청매에비해 황매는 향미가

 뛰어나며, 최상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황매를 이용해 매실주를 만듭니다.
또한 천연꿀을 첨가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사랑할때 12도

충청북도 충주 / 300ml


사랑할때는 사과 생산지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충주사과 특구에서 생산된 100% 발효주입니다.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향이 좋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서울의 밤 25도

서울 / 375ml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줍니다. 

알코올 풍미가 가득하고 마시고

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빙탄복 7도

배상면주가 / 370ml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지역

 전라북도 고창의 황토 흙에서

 자란 복분자로 빚었습니다. 

국내산 복분자 과실을 100% 

사용하고 과실주에 적합한
고급 효모로 장기 발효하여 

숙성시켰습니다.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진한 복분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인생이막 6도

부산 / 750ml


인생이막은 안주일체에서 2번째로 출시한 생막걸리입니다.
신선한 쌀향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로운 막걸리로,

부드러운 탄산감과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인 전통 탁주입니다.


황진이 13도

전라북도 남원 / 375ml


청정지역에서 자란 질 좋은 

오미자의 순곡을 주원료로 하고,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넣어 옛 선조의 전통 기법으로

 빚습니다. 약재의 효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가 없고

 부드러우며 청량감이

풍부합니다.

심플리애플 12도

배해정도가 / 350ml


우리쌀을 이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증류한 소주에 국내산 사과즙과

벌꿀을 더하여 소주 특유의 향미가

 느껴집니다. 신선한 사과즙의 상큼함을 벌꿀의 달콤함으로 감싸안아 고도주의 소주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술입니다.

문배주 25도

경기도 김포 / 375ml


맑고 투명하여 익은 곡향이 

올라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술맛은

 부드러워 도수가 더 낮은 

숙성된 맛을 냅니다.
자극적인 맛이 없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입니다. 

첫맛과 뒷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장수 오미자주 16.5도

전라북도 장수 / 360ml


장수 오미자주는 오미자를 착즙하고 발효한 뒤에 숙성한 오미자 

와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활성탄 여과로 깨끗하게 

정제하고 블랜딩하여 오미자의

향이 진합니다. 처음부터 오미자의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와 

알코올 향이 덮어주어 술이 약한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실주입니다.

안동소주 22도

경상북도 안동시 / 360ml


기존 45도의 안동소주를 22도로

 낮춘 제품으로 신선한 향이 

올라옵니다. 술을 입에 넣으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입 안 

전체를 채워주고 알코올이 혀를

 자극 시킵니다. 목 넘김이 좋고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여운이 짧습니다.

왕주 13도

충청남도 논산 / 700ml


왕주는 술잔을 입에 대는 순간,
야생국화(일명 구절초), 구기자, 참솔잎, 홍삼, 매실 등의 은은한 향과 자가누룩을 사용했습니다.
누룩 특유의향이 적절히 어울어져
향긋하고 은은한 향과 

부드러우면서도 혀끝을 감아도는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김표예주 12도

경기도 김포 / 750ml


김포지역의 전통 농민주입니다.

고급 원료를 사용해 약주의 중후한 품격을 높이고, 쌀과 옥수수 등을

 액당화 하여 전통주이지만 

와인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맑은내일 유자 7도
경상남도 창녕 / 735ml


유자의 맛과 향을 살려

 술 한 병으로 담아냈습니다. 

밝은 노란빛깔을 품은 유자향이

상큼하게 퍼지며 입에 가득 

넣은 듯 산뜻함과 청량함이 

차오릅니다. 인위적인향은 전혀

없이 새콤달콤한 유자가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며 잔향까지도 상큼한 유자 그대로입니다.

벌떡주 13도

충청남도 공주 / 375ml


토사자,구기자,사상자,산사자, 

야관문등 총 15가지
식물약재를 선별 가공후 국내산
질 좋은 쌀과 전분당, 알밤등을

넣어 빚은 약주입니다.


고흥유자주 8도

전라남도 고흥 / 500ml


고흥쌀은 해창만과 고흥만을 끼고 해풍을 맞고 자라 무기질과

 키토산이 가득하며, 이러한쌀로

 빚은 술 또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2개의 분량의 유자 생과가 

담겨있으며, 맑은 부분만을 걸러

 숙성시켜 만들었고 유자의

 상큼함부터 곡물의 고소함까지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술입니다.

대나무술 11도

전라남도 광양시 / 375ml


백운산 기슭의 맑은 물로 빚은 죽엽주입니다. 자체 개발한 향균포를 이용하여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얼음과 함께 온더락 잔에 드시면 대나무 잎의 향을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파주 25

경기도 파주 / 375ml


파주산 쌀을 사용해 증류한 증류식 소주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쌀 본연의 향에 은은하게 이어지는 과실 향이 더해져, 기존 희석식 소주와는 차별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마그라제 17도

보해양 / 375ml


고마그라제는 경상도 사투리 '고마'와 전라도 사투리 '그라제'를 결합한 이름의 스페인산 포도 증류 원액을 블렌딩한 술입니다. 기존 소주의 역한 냄새를 없애고 포도 증류주 특유의 과실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식사 반주에 적합합니다.

솔송주 13도

경상남도 / 375ml


한 잔 들이키면 곡물의 단맛이

연하게 느껴지면서도, 시원한 솔의 풍미가 느껴지는 술 입니다.

고소한 전 음식이나 향긋한 나물, 담백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춘희 25도

경상남도 예천군 / 500ml


상쾌한 후르츠 향이 시원하게

다가오며 혀에서는 단맛이 느껴짐과 동시에 입안에 화사함을 남깁니다. 깔끔한 맛으로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은 술입니다.

매취순 16도

보해양조 / 375ml


매취순은 해남 매실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청매실로 빚은 프리미엄 매실주입니다. 오랜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향과 맛을 자랑합니다. 16%의 도수에 진한 황금빛을 띠며, 매실의 깊은 풍미와 함께 청포도, 자두의 단맛, 은은한 쌉싸름함과 여운이 조화롭게 느껴집니다.

보해복분자 15도

보해양조 / 375ml


보해복분자는 100% 국내산 복분자로 만든 약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과 향을 지녔습니다.

2005년 세계 와인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복분자 특유의 색과 부드럽고 우아한 여운이 특징입니다.

햅쌀 생탁 7도

부산 / 750ml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기술 및 최첨단설비로 정성스럽게

담근 신선한 우리 술 입니다. 다년간 축척된 기술로

발효시켜 전통의 누룩향이 강하고 산미가 적으며

입 안을 묵직하게 채우지만 목 넘김은 깔끔합니다.

장수 생막걸리 6도

서울 / 750ml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백미를 사용해 장기저온숙성 방식으로 만들어져

영양이 풍부하고 자연발효에 의한 탄산과

 어울려 감칠맛과 청량감이 일품입니다.

태화루 쌀 막걸리 5.5도

울산 / 750ml


100% 우리쌀로 빚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프리미엄 태화루입니다. 순하고, 청량감 넘치는 

맛은 기존 태화루와 동일 합니다.


지평생 막걸리 5도

경기도 양평 / 750ml


청량미가 강하고 유산균 음료를

 마신듯합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해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갑니다.

호랑이 유자 막걸리 5도

배혜정도가 / 750ml


상큼한 유자향이 가득합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청량한 탄산감이 좋아 가볍게

 계속 마시기 좋은 유자 생 막걸리입니다.

 

사곡 밤동산 알밤막걸리 6도

충청남도 공주 / 750ml


달달하고 부드러운 알밤막걸리 밤의 고소함이

제대로 살아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웅촌 명주 막걸리 6도

울산 / 750ml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암반수와

우리쌀로 정성껏 빚어낸 생막걸리로

텁텁함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인 울산 막걸리입니다.

밤 생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진하게 올라오는 곡물 볶은 향과

밤 향이 특징입니다. 

밤가루를 넣어 저온숙성하여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막걸리입니다.

옥수수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단맛이 느껴지고 탄산이 

 강하고 바디감이 가볍습니다.

부드럽고 옥수수가루를 넣어

 숙성한 막걸리입니다.


늘봄 막걸리 6

배상면주가 / 750ml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했습니다. 또한,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 가량 늘려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우도땅콩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청주 / 750ml


방앗간에서 깨소금을 볶았을 때 나는 

고소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하지만 

목넘김은 매우 깔끔합니다.

입 안에 기름진 맛이 특징이고 안주 없이 

들이키기 좋은 막걸리입니다.

바밤바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여름 전 국민이 사랑하는 바밤바 맛을 막걸리로 개발하여

아는 맛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특별한 재미를 줍니다.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목 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나나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국순당 쌀 바나나는 쌀로 빚은 술에 바나나를 넣은 신개념 술로,
탄산의 청량감과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인해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에 좋습니다.
부드러운 술과 달콤한 바나나의 조화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매운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자연담은 복분자막걸리 6도
국순당 / 360ml


방복분자의 깊은 맛과 우리 전통 막걸리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고급 막걸리입니다.
국산 복분자로만 맛을 냈기에 복분자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또한, 최적의 숙성기간을 거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막걸리입니다.

국순당생말걸리 6도
국순당 / 750ml


두 번의 쌀 발효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를 더해 빚은 생막걸리입니다.
유산균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기분 좋은 산미와
직접 키운 건강한 효모가 만들어 내는 산뜻한 향미를 더해
신선한 막걸리 맛을 살렸습니다.


호랑이 생 막걸리 6도

배혜정도가 / 750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호랑이처럼 묵직한
막걸리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합니다.

복순도가 6.5도

울산 / 935ml


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쌀과 전통 누룩을 이용해

옛 항아리 독에 발효시켜 빚어진
손막걸리는 영양분이 살아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주입니다.
특히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천연 탄산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을 높여 주고 맛

또한 깊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옹기 막걸리 7도

경기도 포천 / 1980ml


옹기 막걸리는 우리나라 전통 옹기에서 숙성되어 적당한

바디감과 담백한 풍미가 으뜸입니다. 항아리에서 빚은

옛날 막걸리를 마시듯 옛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단맛보다는 산미가 풍부하고, 인공감미료 없이 우리 쌀로만 빚어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꾸밈없는 막걸리입니다.


해창생 막걸리 6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9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12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6도나 9도보다 산미가 적고 청량미가 강하지 않습니다. 


복숭아 동동막걸리 5도

경기도 가평 / 750ml


쿨피스 같은 복숭아 음료 향이 화사하게 코를 찌르고 연한 단맛과

톡 쏘는 자글한 탄산이 청량하게 느껴지는 맛입니다.


도원결의 1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도원결의 2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매실원주 13도

서울 은평구 / 375ml


국내 다른 매실주는 청매를 이용하는 반면, 매실원주는
보다 완숙한 상태의황매를 이용합니다. 청매에비해
황매는 향미가 뛰어나며, 최상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황매를 이용해 매실주를 만듭니다.
또한 천연꿀을 첨가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사랑할때 12도

충청북도 충주 / 300ml


사랑할때는 사과 생산지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충주사과 특구에서 생산된 100% 발효주입니다.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향이 좋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서울의 밤 25도

서울 / 375ml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줍니다. 입 안의 알코올 풍미가 가득하고

마시고 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빙탄복 7도

배상면주가 / 370ml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지역 전라북도 고창의 황토
흙에서 자란 복분자로 빚었습니다. 국내산 복분자
과실을 100% 사용하고 과실주에 적합한
고급 효모로 장기 발효하여 숙성시켰습니다.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않아
진한 복분자의 맛을 느낄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황진이 13도

전라북도 남원 / 375ml


청정지역에서 자란 질 좋은 오미자의 순곡을 주원료로
하고,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넣어 옛 선조의
전통 기법으로 빚습니다. 약재의 효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가 없고 부드러우며 청량감이 풍부합니다.
(2016 대한민국우리술 품평화 약·청주부문대상)

심플리애플 12도

배해정도가 / 350ml


우리쌀을 이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증류한 소주에
국내산 사과즙과 벌꿀을 더하여 소주 특유의 향미가

 느껴집니다. 신선한 사과즙의 상큼함을 벌꿀의
달콤함으로 감싸안아 고도주의 소주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술입니다.

문배주 25도

경기도 김포 / 375ml


맑고 투명하여 익은 곡향이 올라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술맛은 부드러워
알코올 도수가 더 낮은 숙성된 맛을 냅니다.
자극적인 맛이 없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입니다. 첫맛과 뒷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장수 오미자주 16.5도

전라북도 장수 / 360ml


장수 오미자주는 오미자를 착즙하고 발효한 뒤에
숙성한 오미자 와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활성탄 여과로 깨끗하게 정제하고 블랜딩하여
오미자의 향이 진합니다. 처음부터 오미자의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와 알코올 향이 덮어주어
술이 약한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실주입니다.

안동소주 22도

경상북도 안동시 / 360ml


기존 45도의 안동소주를 22도로 낮춘 제품으로
신선한 향이 올라옵니다. 술을 입에 넣으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입 안 전체를 채워주고
알코올이 혀를 자극 시킵니다.
목 넘김이 좋고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여운이 짧습니다. 

왕주 13도

충청남도 논산 / 375ml


왕주는 술잔을 입에 대는 순간,
야생국화(일명 구절초), 구기자, 참솔잎, 홍삼,
매실 등의 은은한 향과 자가누룩을 사용했습니다.
누룩 특유의향이 적절히 어울어져
향긋하고 은은한 향과 부드러우면서도
혀끝을 감아도는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김포예주 12도

경기도 김포 / 750ml


김포지역의 전통 농민주입니다. 고급 원료를
사용해 약주의 중후한 품격을 높이고, 쌀과
옥수수 등을 액당화 하여 전통주이지만 와인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맑은내일 유자 7도 

경상남도 창녕 / 735ml 


유자의 맛과 향을 살려 술한병으로 담아냈습니다.
밝은 노란빛깔을 품은 유자향이 상큼하게 퍼지며
입에 가득 넣은 듯 산뜻함과 청량함이 차오릅니다.
인위적인향은 전혀 없이 새콤달콤한 유자가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며 잔향까지도
상큼한 유자 그대로입니다.

벌떡주 13도

충청남도 공주 / 375ml


토사자,구기자,사상자,산사자, 야관문등 총 15가지
식물약재를 선별 가공후 국내산
질 좋은 쌀과 전분당, 알밤등을 넣어 빚은 약주입니다.


고흥유자주 8도

전라남도 고흥 / 500ml


고흥쌀은 해창만과 고흥만을 끼고 해풍을 맞고 자라 무기질과

 키토산이 가득하며, 이러한쌀로 빚은 술 또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2개의 분량의 유자 생과가 담겨있으며, 맑은 부분만을 걸러

 숙성시켜 만들었고 유자의 상큼함부터 곡물의 고소함까지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술입니다.

대나무술 11도

전라남도 광양 / 375ml


백운산 기슭의 맑은 물로 빚은 죽엽주입니다.

자체 개발한 향균포를 이용하여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얼음과 함께 온더락 잔에 드시면

대나무 잎의 향을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파주25

경기도 파주 / 375ml


파주산 쌀을 사용해 증류한 증류식 소주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쌀 본연의 향에 은은하게 이어지는 과실 향이

더해져, 기존 희석식 소주와는 차별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마그라제 17도

보해양조 / 375ml


고마그라제는 경상도 사투리 '고마'와 전라도 사투리 '그라제'를 결합한 이름의 스페인산 포도 증류 원액을 블렌딩한 술입니다. 기존 소주의 역한 냄새를 없애고 포도 증류주 특유의 과실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식사 반주에 적합합니다.

솔송주 13도

경상남도 / 375ml


한 잔 들이키면 곡물의 단맛이 연하게 느껴지면서도, 

시원한 솔의 풍미가 느껴지는 술 입니다.

고소한 전 음식이나 향긋한 나물, 담백한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춘희 25도

경상남도 예천군/ 375ml


상쾌한 후르츠 향이 시원하게 다가오며 혀에서는

단맛이 느껴짐과 동시에 입안에 화사함을 남깁니다.

깔끔한 맛으로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은 술입니다.

매취순 16도

보해양조 / 375ml


매취순은 해남 매실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청매실로 빚은 프리미엄 매실주입니다. 오랜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풍부한 향과 맛을

자랑합니다. 16%의 도수에 진한 황금빛을 띠며, 매실의 깊은 풍미와 함께 청포도, 자두의 단맛, 은은한 쌉싸름함과

여운이 조화롭게 느껴집니다.

보해복분자 15도

보해양조 / 375ml


보해복분자는 100% 국내산 복분자로 만든 약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과 향을 지녔습니다.

2005년 세계 와인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복분자 특유의 색과 부드럽고 우아한 여운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