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일막 6도
부산 / 750ml
인생일막은 안주일체에서 출시한 우리 쌀 막걸리입니다.
제조일로부터 15일 전은 달콤하고 라이트하며,
가벼운 탄산이 특징입니다.
15일 이후는 탄산이 풍부하고 숙성된 바디감이 훌륭한 막걸리입니다.
햅쌀 생탁 7도
부산 / 750ml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기술 및
최첨단설비로 정성스럽게
담근 신선한 우리 술 입니다.
다년간 축척된 기술로
발효시켜 전통의 누룩향이 강하고 산미가 적으며 입 안을 묵직하게
채우지만 목 넘김은 깔끔합니다.
장수 생막걸리 6도
서울 / 750ml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백미를 사용해
장기저온숙성 방식으로 만들어져
영양이 풍부하고 자연발효에
의한 탄산과 어울려 감칠맛과
청량감이 일품입니다.
태화루 쌀 막걸리 5.5도
울산 / 750ml
100% 우리쌀로 빚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프리미엄 태화루 입니다.
순하고, 청량감 넘치는
맛은 기존 태화루와 동일 합니다.
지평생 막걸리 5도
경기도 양평 / 750ml
청량미가 강하고 유산균 음료를
마신듯합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해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갑니다.
호랑이 유자 막걸리 5도
배혜정도가 / 750ml
상큼한 유자향이 가득합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청량한
탄산감이 좋아 가볍게
계속 마시기 좋은
유자 생 막걸리 입니다.
밤동산 알밤막걸리 6도
충청남도 공주 / 750ml
달달하고 부드러운 알밤막걸리.
밤의 고소함이 제대로
살아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웅촌 명주 막걸리 6도
울산 / 750ml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암반수와
우리쌀로 정성껏 빚어낸
생막걸리로 텁텁함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인 울산
막걸리입니다.
밤 생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진하게 올라오는 곡물 볶은 향과
밤 향이 특징입니다.
밤가루를 넣어 저온숙성하여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막걸리입니다.
경주법주막걸리 6도
경주 / 750ml
맛과 향이 더욱 깨끗하고
담백하며, 술맛에 좋지 않은
영향인 회분과 조지방을
제거하여 깨끗함과 청량감은
배가 시키고 영양성분은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부드러움과
향긋한 과실향이 특징인
막걸리입니다.
옥수수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단맛이 느껴지고 탄산이
강하고 바디감이 가볍습니다.
부드럽고 옥수수가루를 넣어
숙성한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막걸리 6도
배상면주가 / 750ml
여름에 잘 익은 과일향이 올라오고
독특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입 안에 연하게 남는
쓴맛이 음식과의 조화를
잘 이루는 막걸리입니다.
바밤바 막걸리 4도
국순당 8.0 / 750ml
여름 전 국민이 사랑하는 바밤바 맛을 막걸리로 개발하여 아는 맛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특별한
재미를 줍니다.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목 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도땅콩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청주 / 750ml
방앗간에서 깨소금을 볶았을 때
나는 고소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하지만 목넘김은 매우
깔끔합니다. 입 안에 기름진
맛이 특징이고 안주 없이
들이키기 좋은
막걸리입니다.
복분자막걸리 6도
국순당 / 360ml
방복분자의 깊은 맛과 우리 전통
막걸리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고급 막걸리입니다.
국산 복분자로만 맛을 냈기에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또한, 최적의 숙성기간을 거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막걸리입니다.
국순당생말걸리 6도
국순당 / 750ml
두 번의 쌀 발효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를 더해 빚은
생막걸리입니다. 유산균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기분 좋은
산미와 직접 키운 건강한
효모가 만들어 내는 산뜻한
향미를 더해 신선한 막걸리 맛을
살렸습니다.
바나나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국순당 쌀 바나나는 쌀로 빚은 술에 바나나를 넣은 신개념 술로,
탄산의 청량감과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인해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술과
달콤한 바나나의 조화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특히 매운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늘봄 막걸리 6도
배상면주가 / 750ml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했습니다.
또한,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 가량 늘려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방울톡 6도
배상면주가 / 750ml
부담없이 가벼운 맛과 향긋한
향이 돋보이고 상큼하고
라이트한 뉴타입의 느린마을
생막걸리 입니다. 에피타이저로
혹은 반주로도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맛과 부드럽고
조밀한 청량감이 향긋한
꽃향기와 함께 입안 가득
펼쳐지는 맛입니다.
호랑이 생 막걸리 6도
배혜정도가 / 750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호랑이처럼
묵직한 막걸리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합니다.
해창생 막걸리 6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
해창생 막걸리 9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12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6도나 9도보다 산미가 적고
청량미가 강하지 않습니다.
복순도가 6.5도
울산 / 935ml
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쌀과
전통 누룩을 이용해 옛 항아리 독에 발효시켜 빚어진 손막걸리는
영양분이 살아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주입니다. 특히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천연 탄산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을 높여 주고 맛 또한 깊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우곡생주 10도
배상면주가 / 750ml
배상면회장의 마지막 역작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로
합성 감미료나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인위적인 맛을
내지 않고 쌀 고유의 맛으로
빚은 막걸리로 농후한 원주의
맛을 느낄수 있으며 바디감이
훌륭하고 풍부한 맛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적은 양만 생산하는귀한 술입니다.
자색고구마 막걸리 8도
경기도 화성 / 375ml
배혜정 누룩도가의 부자 막걸리
시리즈로 경기 미와 국산
고구마를 사용하여 빚은
막걸리입니다.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고, 안토시아닌 함량 및
식이섬유 풍부한 자색고구마가
첨가되어 고구마향이 나며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부자 막걸리 10도
경기도 화성 / 375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묵직함이 특징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하기 때문에 너무 가벼운 음식보다는 만두, 탕수육처럼
튀겨 놓은 중국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살균되어 있어 오래
두고 마실 수 있는 막걸리입니다.
옹기 막걸리 7도
경기도 포천 / 1980ml
옹기 막걸리는 우리나라 전통
옹기에서 숙성되어 적당한
바디감과 담백한 풍미가
으뜸입니다. 항아리에서 빚은
옛날 막걸리를 마시듯 옛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단맛보다는 산미가 풍부하고,
인공감미료 없이 우리 쌀로만 빚어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꾸밈없는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증류주 16.9도
배상면주가 / 360ml
국내산 쌀로 만들었습니다.
황금 토양 전라북도 고창 쌀로
빚어 깨끗하고맑은 맛이 매력적
입니다. 느린마을 증류 원액과
주정을 최적으로 블랜딩해서
목넘김이 부드럽고 산뜻합니다.
증류주이며 푸드 페어링이 좋아
음식의 맛을 돋웁니다.
도원결의 1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도원결의 2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매실원주 13도
서울 은평구 / 375ml
국내 다른 매실주는 청매를
이용한는 반면, 매실원주는 보다
완숙한 상태의황매를 이용합니다. 청매에비해 황매는 향미가
뛰어나며, 최상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황매를 이용해 매실주를 만듭니다.
또한 천연꿀을 첨가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사랑할때 12도
충청북도 충주 / 300ml
사랑할때는 사과 생산지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충주사과 특구에서 생산된 100% 발효주입니다.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향이 좋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해파랑 13도
경상북도 영덕 / 375ml
잘 익은 황금색 벼를 닮은 색을
가지고 있으며 잘 익은 곡물 향미가 입전체를 자극시킵니다. 발효
과정 중에 방풍이 들어가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맛과 고소한 맛이
주를 이루고 산미가 적습니다.
감자술 13도
충청남도 천안 / 300ml
감자술에서는 살짝 길어놓은
감자에서 느낄 수 있는 식감이
느껴지며, 맑은 연두빛의 개성
있는 색깔에 담백한 단맛이
느껴지는 약주입니다.
짠 음식은 감자술의 은은한
맛이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은 안주를
추천합니다.
두레앙 22도
충청남도 천안 / 375ml
천혜의 포도 지배지인 천안의
포도로 풍부한 향과 맛을
가득 담았으며 포도를 발효시킨
뒤 감압식 증류하여 달콤한
거봉 포도향을 풍기며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습니다.
서울의 밤 25도
서울 / 375ml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줍니다.
알코올 풍미가 가득하고 마시고
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일생일막 6도
부산 / 750ml
인생일막은 안주일체에서 출시한 하우스 막걸리입니다.
제조일로부터 15일 전은 달콤하고 라이트하며, 가벼운 탄산이 특징입니다.
15일 이후는 탄산이 풍부하고 숙성된 바디감이 훌륭한 막걸리입니다.
미상 25도
제주도 서귀포시 / 350ml
미상은 혼다주와 동일한 효모를
사용하여 제조한 발효원액을 맑은 상등액만 분리하여 낮은 온도에서
2번 증류시켰습니다. 감귤 고유의
향을 보존하여 참나무통에서
숙성시켜 브랜디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미상에는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빙탄복 7도
배상면주가 / 370ml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지역
전라북도 고창의 황토 흙에서
자란 복분자로 빚었습니다.
국내산 복분자 과실을 100%
사용하고 과실주에 적합한
고급 효모로 장기 발효하여
숙성시켰습니다.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진한 복분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황진이 13도
전라북도 남원 / 375ml
청정지역에서 자란 질 좋은
오미자의 순곡을 주원료로 하고,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넣어 옛 선조의 전통 기법으로
빚습니다. 약재의 효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가 없고
부드러우며 청량감이
풍부합니다.
심플리애플 12도
배해정도가 / 350ml
우리쌀을 이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증류한 소주에 국내산 사과즙과
벌꿀을 더하여 소주 특유의 향미가
느껴집니다. 신선한 사과즙의 상큼함을 벌꿀의 달콤함으로 감싸안아 고도주의 소주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술입니다.
문배주 25도
경기도 김포 / 375ml
맑고 투명하여 익은 곡향이
올라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술맛은
부드러워 도수가 더 낮은
숙성된 맛을 냅니다.
자극적인 맛이 없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입니다.
첫맛과 뒷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장수 오미자주 16.5도
전라북도 장수 / 360ml
장수 오미자주는 오미자를 착즙하고 발효한 뒤에 숙성한 오미자
와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활성탄 여과로 깨끗하게
정제하고 블랜딩하여 오미자의
향이 진합니다. 처음부터 오미자의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와
알코올 향이 덮어주어 술이 약한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실주입니다.
안동소주 22도
경상북도 안동시 / 360ml
기존 45도의 안동소주를 22도로
낮춘 제품으로 신선한 향이
올라옵니다. 술을 입에 넣으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입 안
전체를 채워주고 알코올이 혀를
자극 시킵니다. 목 넘김이 좋고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여운이 짧습니다.
왕주 13도
충청남도 논산 / 700ml
왕주는 술잔을 입에 대는 순간,
야생국화(일명 구절초), 구기자, 참솔잎, 홍삼, 매실 등의 은은한 향과 자가누룩을 사용했습니다.
누룩 특유의향이 적절히 어울어져
향긋하고 은은한 향과
부드러우면서도 혀끝을 감아도는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김표예주 12도
경기도 김포 / 750ml
김포지역의 전통 농민주입니다.
고급 원료를 사용해 약주의 중후한 품격을 높이고, 쌀과 옥수수 등을
액당화 하여 전통주이지만
와인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경주 법주 22도
경상북도 경주시 / 360ml
100% 우리 쌀만을 원료로
정미 비율 70%로 도정한 후
자체 생산한 전통 개량 누룩과
입국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장기 발효 숙성시킨(약 100일)
우리나라 대표 순미주입니다.
맑은내일 유자 7도
경상남도 창녕 / 735ml
유자의 맛과 향을 살려
술 한 병으로 담아냈습니다.
밝은 노란빛깔을 품은 유자향이
상큼하게 퍼지며 입에 가득
넣은 듯 산뜻함과 청량함이
차오릅니다. 인위적인향은 전혀
없이 새콤달콤한 유자가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며 잔향까지도 상큼한 유자 그대로입니다.
벌떡주 13도
충청남도 공주 / 375ml
토사자,구기자,사상자,산사자,
야관문등 총 15가지
식물약재를 선별 가공후 국내산
질 좋은 쌀과 전분당, 알밤등을
넣어 빚은 약주입니다.
단감명작 7도
경상남도 창녕 / 750ml
창녕의 단감 농가에서 정성으로
생산하는 명품 단감을 한 병의
술로 빚었습니다. 아이스와인과
같이 과일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과정을 거쳤으며,
덕분에 원물 그대로 발효하여
본래의 맛을 최대로 살렸습니다.
당도는 적절하고 신맛은
기분 좋게 다가와서 식전주로
입맛을 돋우기에 좋습니다.
고흥유자주 8도
전라남도 고흥 / 500ml
고흥쌀은 해창만과 고흥만을 끼고 해풍을 맞고 자라 무기질과
키토산이 가득하며, 이러한쌀로
빚은 술 또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2개의 분량의 유자 생과가
담겨있으며, 맑은 부분만을 걸러
숙성시켜 만들었고 유자의
상큼함부터 곡물의 고소함까지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술입니다.
햅쌀 생탁 7도
부산 / 750ml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기술 및 최첨단설비로 정성스럽게
담근 신선한 우리 술 입니다. 다년간 축척된 기술로
발효시켜 전통의 누룩향이 강하고 산미가 적으며
입 안을 묵직하게 채우지만 목 넘김은 깔끔합니다.
장수 생막걸리 6도
서울 / 750ml
장수 생막걸리는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백미를 사용해 장기저온숙성 방식으로 만들어져
영양이 풍부하고 자연발효에 의한 탄산과
어울려 감칠맛과 청량감이 일품입니다.
태화루 쌀 막걸리 5.5도
울산 / 750ml
100% 우리쌀로 빚어 한층 더 부드러워진
프리미엄 태화루입니다. 순하고, 청량감 넘치는
맛은 기존 태화루와 동일 합니다.
지평생 막걸리 5도
경기도 양평 / 750ml
청량미가 강하고 유산균 음료를
마신듯합니다.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해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갑니다.
호랑이 유자 막걸리 5도
배혜정도가 / 750ml
상큼한 유자향이 가득합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청량한 탄산감이 좋아 가볍게
계속 마시기 좋은 유자 생 막걸리입니다.
사곡 밤동산 알밤막걸리 6도
충청남도 공주 / 750ml
달달하고 부드러운 알밤막걸리 밤의 고소함이
제대로 살아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웅촌 명주 막걸리 6도
울산 / 750ml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암반수와
우리쌀로 정성껏 빚어낸 생막걸리로
텁텁함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인 울산 막걸리입니다.
밤 생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진하게 올라오는 곡물 볶은 향과
밤 향이 특징입니다.
밤가루를 넣어 저온숙성하여
만들어 부드럽고 깊은
막걸리입니다.
경주법주막걸리 6도
경주 / 750ml
맛과 향이 더욱 깨끗하고 담백하며,
술맛에 좋지 않은 영향인 회분과 조지방을 제거하여
깨끗함과 청량감은 배가 시키고, 영양성분은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부드러움과 향긋한 과실향이 특징인 막걸리입니다.
옥수수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영동 / 750ml
단맛이 느껴지고 탄산이
강하고 바디감이 가볍습니다.
부드럽고 옥수수가루를 넣어
숙성한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막걸리 6도
배상면주가 / 750ml
여름에 잘 익은 과일향이 올라오고
독특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입 안에 연하게 남는 쓴맛이 음식과의
조화를 잘 이루는 막걸리입니다.
바밤바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여름 전 국민이 사랑하는 바밤바 맛을 막걸리로 개발하여
아는 맛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특별한 재미를 줍니다.
밤의 구수하고 달달한 맛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막걸리의 목 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도땅콩 막걸리 6도
충청북도 청주 / 750ml
방앗간에서 깨소금을 볶았을 때 나는
고소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하지만
목넘김은 매우 깔끔합니다.
입 안에 기름진 맛이 특징이고 안주 없이
들이키기 좋은 막걸리입니다.
자연담은 복분자막걸리 6도
국순당 / 360ml
방복분자의 깊은 맛과 우리 전통 막걸리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고급 막걸리입니다.
국산 복분자로만 맛을 냈기에 복분자 고유의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또한, 최적의 숙성기간을 거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막걸리입니다.
국순당생말걸리 6도
국순당 / 750ml
두 번의 쌀 발효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를 더해 빚은 생막걸리입니다.
유산균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기분 좋은 산미와
직접 키운 건강한 효모가 만들어 내는 산뜻한 향미를 더해
신선한 막걸리 맛을 살렸습니다.
바나나 막걸리 4도
국순당 / 750ml
국순당 쌀 바나나는 쌀로 빚은 술에 바나나를 넣은 신개념 술로,
탄산의 청량감과 낮은 알코올 도수로 인해
누구나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에 좋습니다.
부드러운 술과 달콤한 바나나의 조화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매운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늘봄 막걸리 6도
배상면주가 / 750ml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는 가장 산뜻하고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봄'의 상태를 살균화 했습니다. 또한,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타 제품에 비해 국내산 쌀 함량을 2배 가량 늘려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쌀의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과
갓 빚은 막걸리의 상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방울톡 6도
배상면주가 / 750ml
부담없이 가벼운 맛과 향긋한 향이 돋보이고
상큼하고 라이트한 뉴타입의 느린마을 생막걸리.
에피타이저로 혹은 반주로도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맛과
부드럽고 조밀한 청량감이 향긋한 꽃향기와 함께
입안 가득 펼쳐지는 맛입니다.
호랑이 생 막걸리 6도
배혜정도가 / 750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호랑이처럼 묵직한
막걸리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합니다.
해창생 막걸리 6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9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러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이 있지만 강하지 않고
산미가 적당해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해창생 막걸리 12도
전라남도 해남 / 750ml
찹쌀의 감칠맛과 멥쌀의 센 맛이 잘 어울어진 막걸리입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원재료의 단맛으로 강하지 않고,
적당한 산미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6도나 9도보다 산미가 적고 청량미가 강하지 않습니다.
복순도가 6.5도
울산 / 935ml
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쌀과 전통 누룩을 이용해
옛 항아리 독에 발효시켜 빚어진
손막걸리는 영양분이 살아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발효주입니다.
특히 누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천연 탄산이 샴페인과 같은 청량감을 높여 주고 맛
또한 깊고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우곡생주 10도
배상면주가 / 750ml
배상면회장의 마지막 역작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로
합성 감미료나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인위적인 맛을 내지 않고 쌀 고유의 맛으로 빚은 막걸리로
농후한 원주의 맛을 느낄수 있으며 바디감이 훌륭하고
풍부한 맛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적은 양만 생산하는귀한 술입니다.
자색고구마 막걸리 8도
경기도 화성 / 375ml
배혜정 누룩도가의 부자 막걸리 시리즈로 경기 미와
국산 고구마를 사용하여 빚은 막걸리입니다.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고, 안토시아닌 함량 및
식이섬유 풍부한 자색고구마가
첨가되어 고구마향이 나며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부자 막걸리 10도
경기도 화성 / 375ml
주원료인 쌀의 특징이 잘 살아있으며, 단맛이 강하고
산미가 적은 묵직함이 특징입니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은 강하지 않지만 맛이 진하기 때문에
너무 가벼운 음식보다는 만두, 탕수육처럼
튀겨 놓은 중국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살균되어 있어 오래 두고 마실 수 있는 막걸리입니다.
옹기 막걸리 7도
경기도 포천 / 1980ml
옹기 막걸리는 우리나라 전통 옹기에서 숙성되어 적당한
바디감과 담백한 풍미가 으뜸입니다. 항아리에서 빚은
옛날 막걸리를 마시듯 옛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단맛보다는 산미가 풍부하고, 인공감미료 없이 우리 쌀로만 빚어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꾸밈없는 막걸리입니다.
느린마을 증류주 16.9도
배상면주가 / 360ml
국내산 쌀로 만들었습니다. 황금 토양 전라북도 고창
쌀로 빚어 깨끗하고맑은 맛이 매력적입니다.
느린마을 증류 원액과 주정을 최적으로 블랜딩해서
목넘김이 부드럽고 산뜻합니다. 증류주이며
푸드 페어링이 좋아 음식의 맛을 돋웁니다.
도원결의 1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도원결의 25도
경북 영덕군 / 360ml
기존 향긋하고 은은한 복숭아향이 특징인 술입니다.
도원결의란, "삼국지연의"에나오는 말로 의형제를
맺은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깔끔한 목넘김과 향긋한
맛으로 모든 음식들과 궁합이 좋으며
한식 및 육류,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매실원주 13도
서울 은평구 / 375ml
국내 다른 매실주는 청매를 이용하는 반면, 매실원주는
보다 완숙한 상태의황매를 이용합니다. 청매에비해
황매는 향미가 뛰어나며, 최상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황매를 이용해 매실주를 만듭니다.
또한 천연꿀을 첨가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사랑할때 12도
충청북도 충주 / 300ml
사랑할때는 사과 생산지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충주사과 특구에서 생산된 100% 발효주입니다.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사과향이 좋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해파랑 13도
경상북도 영덕 / 375ml
잘 익은 황금색 벼를 닮은 색을 가지고 있으며
잘 익은 곡물 향미가 입전체를 자극시킵니다.
발효 과정 중에 방풍이 들어가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맛과 고소한 맛이
주를 이루고 산미가 적습니다.
감자술 13도
충청남도 천안 / 300ml
감자술에서는 살짝 길어놓은 감자에서 느낄 수 있는
식감이 느껴지며, 맑은 연두빛의 개성 있는 색깔에
담백한 단맛이 느껴지는 약주입니다. 짠 음식은 감자술의
은은한 맛이 가려질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은
안주를 추천합니다.
두레앙 22도
충청남도 천안 / 375ml
천혜의 포도 지배지인 천안의 포도로 풍부한 향과 맛을
가득 담았으며 포도를 발효시킨뒤 감압식 증류하여
달콤한 거봉 포도향을 풍기며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습니다.
서울의 밤 25도
서울 / 375ml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줍니다. 입 안의 알코올 풍미가 가득하고
마시고 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미상 25도
제주도 서귀포시 / 350ml
미상은 혼다주와 동일한 효모를 사용하여 제조한
발효원액을 맑은 상등액만 분리하여 낮은 온도에서
2번 증류시켰습니다. 감귤 고유의 향을
보존하여 참나무통에서 숙성시켜 브랜디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미상에는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빙탄복 7도
배상면주가 / 370ml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지역 전라북도 고창의 황토
흙에서 자란 복분자로 빚었습니다. 국내산 복분자
과실을 100% 사용하고 과실주에 적합한
고급 효모로 장기 발효하여 숙성시켰습니다.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않아
진한 복분자의 맛을 느낄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황진이 13도
전라북도 남원 / 375ml
청정지역에서 자란 질 좋은 오미자의 순곡을 주원료로
하고,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를 넣어 옛 선조의
전통 기법으로 빚습니다. 약재의 효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가 없고 부드러우며 청량감이 풍부합니다.
(2016 대한민국우리술 품평화 약·청주부문대상)
심플리애플 12도
배해정도가 / 350ml
우리쌀을 이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증류한 소주에
국내산 사과즙과 벌꿀을 더하여 소주 특유의 향미가
느껴집니다. 신선한 사과즙의 상큼함을 벌꿀의
달콤함으로 감싸안아 고도주의 소주가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술입니다.
문배주 25도
경기도 김포 / 375ml
맑고 투명하여 익은 곡향이 올라옵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술맛은 부드러워
알코올 도수가 더 낮은 숙성된 맛을 냅니다.
자극적인 맛이 없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입니다. 첫맛과 뒷맛이 매우 깔끔합니다.
장수 오미자주 16.5도
전라북도 장수 / 360ml
장수 오미자주는 오미자를 착즙하고 발효한 뒤에
숙성한 오미자 와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활성탄 여과로 깨끗하게 정제하고 블랜딩하여
오미자의 향이 진합니다. 처음부터 오미자의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와 알코올 향이 덮어주어
술이 약한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실주입니다.
안동소주 22도
경상북도 안동시 / 360ml
기존 45도의 안동소주를 22도로 낮춘 제품으로
신선한 향이 올라옵니다. 술을 입에 넣으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입 안 전체를 채워주고
알코올이 혀를 자극 시킵니다.
목 넘김이 좋고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여운이 짧습니다.
왕주 13도
충청남도 논산 / 700ml
왕주는 술잔을 입에 대는 순간,
야생국화(일명 구절초), 구기자, 참솔잎, 홍삼,
매실 등의 은은한 향과 자가누룩을 사용했습니다.
누룩 특유의향이 적절히 어울어져
향긋하고 은은한 향과 부드러우면서도
혀끝을 감아도는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김표예주 12도
경기도 김포 / 750ml
김포지역의 전통 농민주입니다. 고급 원료를
사용해 약주의 중후한 품격을 높이고, 쌀과
옥수수 등을 액당화 하여 전통주이지만 와인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경주 법주 22도
경상북도 경주시 / 360ml
100% 우리 쌀만을 원료로 정미 비율 70%로
도정한 후 자체 생산한 전통 개량 누룩과
입국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장기 발효 숙성시킨(약 100일)
우리나라 대표 순미주입니다.
맑은내일 유자 7도
경상남도 창녕 / 735ml
유자의 맛과 향을 살려 술한병으로 담아냈습니다.
밝은 노란빛깔을 품은 유자향이 상큼하게 퍼지며
입에 가득 넣은 듯 산뜻함과 청량함이 차오릅니다.
인위적인향은 전혀 없이 새콤달콤한 유자가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며 잔향까지도
상큼한 유자 그대로입니다.
벌떡주 13도
충청남도 공주 / 375ml
토사자,구기자,사상자,산사자, 야관문등 총 15가지
식물약재를 선별 가공후 국내산
질 좋은 쌀과 전분당, 알밤등을 넣어 빚은 약주입니다.
단감명작 7도
경상남도 창녕 / 750ml
창녕의 단감 농가에서 정성으로 생산하는
명품 단감을 한 병의 술로 빚었습니다. 아이스와인과
같이 과일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과정을
거쳤으며, 덕분에 원물 그대로 발효하여 본래의
맛을 최대로 살렸습니다. 당도는 적절하고 신맛은
기분 좋게 다가와서 식전주로 입맛을
돋우기에 좋습니다.
지리산 더덕주 25도
경상남도 함양 / 250ml
지리산 운경 대표 김갑수 선생님께서 생산했습니다.
더덕 고유의 향긋한 향과 특유의 맛이 매력적이며 6-8개월을
더덕 통째로 정성스레 숙성시켰습니다.
고흥유자주 8도
전라남도 고흥 / 500ml
고흥쌀은 해창만과 고흥만을 끼고 해풍을 맞고 자라 무기질과
키토산이 가득하며, 이러한쌀로 빚은 술 또한 맛과 향이 좋습니다.
2개의 분량의 유자 생과가 담겨있으며, 맑은 부분만을 걸러
숙성시켜 만들었고 유자의 상큼함부터 곡물의 고소함까지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술입니다.
백세주 13도
국순당 / 375ml
향이 놀랍도록 복합적이며 백세주에 사용된 재료가
가진 향들이 균형 있고 조화롭게 다가옵니다. 베리류, 뿌리류,
한국적 느낌을 주는 향들 사이에 생화에서
오는 신선함과 향긋함의 조화가 매력적입니다.